|
체스~~~!
이름만 들어도 긴강이 되네요 ^^*
아들녀석이 엄마는 체스 못한다는 구박을 등에 업고
이기회에 확실히 배우리라는 생각으로 수업에 임했답니다.
멋찐 훈남 쌤의 등장으로 더욱 더 신나게 강의 들었습니다. ^^*
체스를 두는 것과 가르치는 건 다르다는 말씀에 힘을 얻어 1주차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체스를 기물들의 이동 할수 있는 길로만 어렴풋이 했었는데
길의 이름들 랭크, 파일, 다이애거널...
기본룰에 .. 특별규칙 캐슬링과 앙파상.. 등등 많이 배우고 게임을 하니
아주아주 새롭네요 ^^*
그런데요
며칠 지만 지금 갑자기 기본규칙들... 캐슬링 무승부조건등등이
머리속에서 빙빙 돌리만 하네요 ^^;;
전략예습 하시라 했는데
복습하기 바빠요~~~~ ^^;
|